문화 [문화플러스] 2일까지 ‘김한용 이서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08/21/20070821026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21 00:00 입력 2007-08-21 00:00 종로구 소격동 트렁크갤러리는 원로사진가 김한용과 파리에서 활동중인 젊은 비디오 작가 이서의 작업을 함께 전시하는 ‘김한용 이서전’을 9월2일까지 연다.50년 이상 나이차가 나는 두 작가의 이미지 충돌이 새로운 의미를 생산한다.(02)3210-1233. 2007-08-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