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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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21 00:00
입력 2007-07-21 00:00
중년부인의 피임

어느 중년부인이 무려 15명의 아이를 낳았다.15명의 아이를 받아 낸 산부인과 의사가 산모의 남편을 불러 상담을 했다.

“이제 피임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그러자 남편이 인상을 찡그리며 말했다.

“의사 선생님, 그럴 수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아이를 보내 주시는 건 하느님의 뜻입니다.”

의사가 말했다.

“그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비도 하느님이 주시는 건데 우리는 젖는 게 싫어 우산을 쓰지 않습니까? 다음부터는 꼭 비옷을 입도록 하세요.”

천국

목사님:“천국에 가고 싶나요?”

아이들:“저요, 저요.”

그런데 한 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목사님:“얘, 너는 천국에 가고 싶지 않니?”

아이:“네, 엄마가 바로 집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2007-07-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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