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듀오 나무자전거(강인봉·김형섭)가 ‘만원의 행복’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1월 서울을 시작으로 2월부터 울산·부산·창원·제주·대전·전주·수원·대구로 이어진 ‘만원의 행복’ 투어는 23일 오후 7시30분,24일 오후 3시와 6시30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들은 이번 투어를 마친 후 새 음반 작업에 들어간다.
2007-06-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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