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두살의 신동’ 임동창 이야기
수정 2007-06-04 00:00
입력 2007-06-04 00:00
“뭐든지 남의 것만 가지고 하면 안타깝고, 내가 중심에 서 있으면 즐겁다.”는 그는 “이제 곧 우리 음악의 시대가 열린다.”고 ‘선포’한다.
2007-06-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