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싱싱경제’ 1000회 맞아
수정 2007-05-28 00:00
입력 2007-05-28 00:00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경제 1000일의 행적과 미래’라는 주제로 그동안 국민들이 원하는 경제정책에 정부가 어느 정도 부응해왔고, 앞으로 어떤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인지를 알아본다.2006년 ‘한국방송대상 라디오 작품상’을 수상한 ‘곽동수의 싱싱경제’는 이번엔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힘쓴 공적을 인정받아 녹색소비자연대와 소비자시민모임으로부터 공로패를 받는다.
2007-05-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