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소프라노 류미 ‘모녀음악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05/10/2007051002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10 00:00 입력 2007-05-10 00:00 소프라노 류미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백희숙이 ‘모녀가 함께하는 감사의 음악회’를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연다. 류미는 이화여대와 미국 클리블랜드대에서 공부한 차세대 소프라노, 어머니 백희숙은 수원여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중견 피아니스트이다. 2007-05-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