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종 흑백사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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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08 00:00
입력 2007-05-08 00:00
사진가 이응종의 개인전 ‘네번째 사과’가 서울 인사동 가나 아트스페이스 3층에서 9∼16일 열린다. 은염인화 방식으로 제작된 정통 아날로그의 흑백사진은 사과를 주된 피사체로 삼았다.(02)734-1333.
2007-05-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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