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원배 교수 전통 프레스코 기법 개인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05/01/2007050102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01 00:00 입력 2007-05-01 00:00 오원배 교수가 2∼15일 서울 인사동 아트싸이드에서 4년 만의 개인전을 통해 회반죽에 그리는 벽화기법인 전통적 프레스코 기법을 처음 선보인다. 인간의 실체에 질문을 던지는 표현주의적 작품은 프랜시스 베이컨이 무색할 정도다.(02)725-1020. 2007-05-0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