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의 매혹적 관능미 스탤론의 액션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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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31 00:00
입력 2007-03-31 00:00
스페셜리스트(SBS 밤 12시5분) 왕년의 액션스터 실베스터 스탤론과 섹시스타 샤론 스톤이 왕성하게 활동하던 1994년에 개봉된 오락영화. 실베스터 스탤론의 액션과 샤론 스톤의 관능미를 확인할 수 있다.

범죄 조직에 의해 부모를 잃은 메이(샤론 스톤)는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CIA요원 출신의 폭파 전문가 레이(실베스터 스탤론)을 고용한다. 메이의 의뢰에 따라 레이는 메이의 부모를 살해한 범인들을 첨단 폭발물로 하나씩 해치우면서 메이와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레이의 CIA 시절 동료였으나 살상을 즐기던 잔혹한 성격의 네드(제임스 우즈)가 레이를 쫓는다. 또한 메이는 네드의 조종을 받고 있었는데….

2007-03-3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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