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사장 이원군씨 추가 임명
수정 2007-03-29 00:00
입력 2007-03-29 00:00
KBS는 부사장을 추가 선임한 데 대해 “직제상 2명의 부사장을 임명할 수 있게 되어 있다.”면서 “다음달 시행될 공공기관운영법을 비롯해 방송과 통신의 융합 등 각종 현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그러나 KBS 노동조합은 이사회를 앞두고 성명을 내는 등 부사장 추가 선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07-03-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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