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빈민사목위원회는 창립 20돌을 맞아 4월24∼29일 서울 명동성당내 성모동산과 꼬스트홀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철거민들의 대부’로 알려졌던 고 제정구 전 의원 묘소 기행과 배론성지 순례(24∼25일), 열린토론회(28일), 기념미사(28일), 진혼굿·퍼포먼스·연극이 어우러진 문화한마당(29일) 행사로 진행한다.
2007-02-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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