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트페어’ 우리가 주빈국
수정 2007-01-08 00:00
입력 2007-01-08 00:00
아르코는 시카고, 바젤, 쾰른의 아트페어와 프랑스 피악(FIAC)과 함께 세계 5대 아트페어로 꼽힌다.
매년 주빈국을 선정해 해당국의 참가 화랑에 무료공간을 제공하고, 스페인 전역에서 특별전과 공연 등 문화행사를 열도록 지원한다.
아트페어 기간에 맞춰 2월13일∼ 5월20일 스페인 통신사 텔레포니카 문화재단내 전시장에서 타계 1주기를 맞는 고 백남준 특별전이 열린다.‘환상적이고 하이퍼리얼한 백남준의 한국비전’을 주제로 한국적 정서를 표현하는 작품 86점이 소개된다.
2007-01-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