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세대 항공승무원 드라마
수정 2007-01-02 00:00
입력 2007-01-02 00:00
케이블 드라마채널 드라맥스는 4일부터 매주 목·금요일 오후 5시20분에 국내 처음으로 어텐션 플리즈를 방송한다. 일본의 신세대 아이콘으로 떠오른 우에토 아야와 국내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유민(후에키 유코)이 주연과 조연으로 열연한 작품이다.
남자 형제 틈바구니에서 자란 미사키 요코. 고향에서 남자 친구들과 록밴드를 만들어 보컬로 인기 ‘짱’인 요코는 친구를 배웅하러 간 공항에서 항공사 승무원을 처음 보게 된다.
2007-01-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