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화가 이석호 동양화전
윤창수 기자
수정 2007-01-01 00:00
입력 2007-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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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선 없이 과감한 붓획으로 사물을 그려내는 몰골법을 통해 딱딱하지 않고 풀어진 듯한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구현해냈다.
이석호의 대표작 30여점은 국보로 지정돼 평양의 조선미술박물관 등에 소장돼 있다고 갤러리북측은 소개했다.(02)751-9653.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7-01-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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