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평협 ‘교회·사회간 대화’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6-11-16 00:00
입력 2006-11-16 00:00
포럼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인 선택’이란 큰 주제 아래 23∼25일 세차례에 걸쳐 가톨릭회관 3층강당과 명동성당 코스트홀에서 진행된다.23일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리는 첫 모임에선 진교훈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명예교수가 ‘낙태와 저출산’을 주제로 발제하며 24일 명동성당 코스트홀 모임에선 한국도시연구소 이호 연구원이 ‘한국사회의 주거빈곤 문제와 자조형 자립조합 주택의 가능성’, 류정순 빈곤문제연구소장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한계와 문제점’을 각각 발제한다.25일 가톨릭회관 3층 강당 모임에선 제정구 기념사업회 박재천 사무국장이 ‘가난한 사람들의 공동체 운동과 자활’을 발표한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6-11-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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