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60여점 출품 박항률 초대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1-13 00:00
입력 2006-11-13 00:00
서정성 짙은 명상의 세계를 추구하는 작업을 추구해온 박항률 초대전이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21일까지. 고요한 내면세계를 바라보는 듯한 여인들의 모습을 새, 꽃, 나비 등 자연의 이미지들과 함께 단아하게 담아낸 신작 60여점을 선보인다.(02)736-1020.
2006-11-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