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수 ‘마음과 풍경’전 아트포럼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9-25 00:00
입력 2006-09-25 00:00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붓질로 형상화해온 허정수의 ‘마음과 풍경’전이 서울 신문로1가 아트포럼뉴게이트에서 열리고 있다.30일까지. 광활한 풍경을 마주하고 선 인물의 뒷모습 등 작가 내면의 자화상을 연상케 하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02)737-0111.
2006-09-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