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고도 ‘경주’를 요즘 예술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보여주는 ‘천년의 황금도시-경주’전이 경주와 서울에서 잇달아 열린다.5일부터 28일까지는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30일부터 11월1일까지 서울 북촌미술관과 부남미술관에서 계속될 예정. 문봉선 박대성 이호신 안석준 문인환 장태묵 김억 등 25명의 작가들이 경주 남산, 불국사, 석굴암 등 역사적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회화와 판화 등 100여점을 선보인다.(02)741-2296.
2006-09-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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