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그림속에 숨은 아름다움
임창용 기자
수정 2006-08-07 00:00
입력 2006-08-07 00:00
서양화가로는 김구림 김일해 이두식 지석철 황영성 강정완 이호철 전준엽 황주리 등이, 한국화가로는 김덕용 김춘옥 송수련 하태진 이종상 등이 참여했다. 이밖에 장르별 주요 참여작가는 조각 강신덕 국경오, 판화 김승연 서정희, 섬유미술 이신자, 문인화 홍석창, 민화 서공임, 서예 정도준 등이다. 전시작은 6호(41x33㎝) 미만의 소품들이다. 특별전으로 미술대학원생 34명의 작품 40여 점이 ‘그림에 담은 세계의 음악’이라는 주제로 전시중이다.16일까지 (02)725-9467.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6-08-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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