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내일-토끼사냥의 필연’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6/07/24/20060724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24 00:00 입력 2006-07-24 00:00 서울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이 젊은 작가들의 공동작업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내일-토끼사냥의 필연’전을 열고 있다.9월7일까지. 집단 ‘막’‘뮌’‘입김’‘최승훈+박선민’‘플라잉시티’ 등 5개 팀이 설치와 영상작품들을 선보인다. 2006-07-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