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구본창 전시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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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10 00:00
입력 2006-07-10 00:00
사진작가 구본창이 조선 백자의 본질을 사진작업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전시를 서울 사간동 국제갤러리에서 열고 있다.30일까지. 작가는 “백자는 무늬없이 뽐내지 않는 규방여인과 선비의 이미지가 제격인데, 박물관 유리상자에에 갇혀 차가운 이미지로만 보여지고 있다.”며 “사진작업을 통해 백자 자체의 존재감과 떨림을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02)735-8449.
2006-07-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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