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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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
수정 2006-07-04 00:00
입력 2006-07-04 00:00
문화재청은 당초 3일부터 9월2일까지 하기로 한 개성 만월대 남북 공동발굴조사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3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남북역사학자협의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의 합의에 따라 국립문화재연구소를 중심으로 사업 착수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던 과정에서, 북측이 현지사정으로 연기를 통보함에 따라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6-07-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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