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데뷔 22주년 공연
수정 2006-06-09 00:00
입력 2006-06-09 00:00
이번 공연은 전통 악기를 중심으로 한 오리엔탈리즘 무대,30인조 현악기를 중심으로 서정성을 강조한 무대, 밴드를 중심으로 한 강한 비트의 무대 등 3부로 꾸며진다. 공연 다음날 새벽에 대한민국축구대표팀과 프랑스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있는 점을 고려, 관객들과 함께 ‘아카라카치’,‘위 아 더 챔피언스’,‘아리랑’ 등을 부르는 시간도 마련된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화려한 백댄서와 함께 탱고를 추는 등 새로운 모습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1544-1555,1588-7890.
2006-06-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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