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단신] 30회 ‘2일의 작가상’ 2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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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02 00:00
입력 2006-06-02 00:00
민음사와 계간 ‘세계의 문학’이 주관하는 제30회 ‘오늘의 작가상’에 권기태(40)의 장편소설 ‘파라다이스 가든’과 박주영(35)의 장편소설 ‘백수생활백서’가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권씨는 1992년부터 올해 4월까지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재직했다. 박씨는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상금은 각 2000만원이며, 시상식은 7월14일 민음사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2006-06-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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