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5-22 00:00
입력 2006-05-22 00:00
간염과 혈액형

버스 안에서 어떤 중학생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

학생A:야, 간염은 왜 A,B 형이 있대냐?

학생B:넌 혈액형도 모르니? 그거 따라 걸리는 거야.

학생A:그럼 O형은?

학생B:나봐,O형은 간염 없어.

학생A:그럼 AB형은 어떻게 되는 거니?

학생B:둘 다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지.

술취한 남자

밤에 술 취한 사람이 경찰서에 전화를 했다.

“술을 딱 한 잔 마시고 내 차에 들어와 보니 오디오, 운전대, 브레이크, 액셀 페달 등을 도둑놈이 몽땅 털어갔지 뭡니까?”

경찰은 즉시 순찰차를 파견하려는데 바로 전화벨이 다시 울렸다.

“안 오셔도 되겠네요. 제가 뒷자리로 잘못 들어갔었습니다.”

2006-05-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