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단신] ‘놀토’에 초·중·고생 무료 개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6/05/11/2006051102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5-11 00:00 입력 2006-05-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홍남)은 둘째·넷째 토요일인 ‘놀토’(노는 토요일)에 초·중·고 학생들에게 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그동안 7∼18세 청소년에 1500원의 입장료를 받아왔다. 박물관은 또 ‘토요민속교실, 주말이 좋다’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2006-05-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