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에 누드등 40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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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24 00:00
입력 2006-04-24 00:00
연(蓮)을 주제로 한 반추상화 등 불교적 소재의 작품으로 주목을 끌었던 정윤정이 지난 89년 이후 17년만에 개인전을 갖는다.26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이번 전시에선 꽃, 나무 등 자연적 소재를 인체작업과 병행한 누드화와 함께 근래들어 시도한 ‘나무’ 시리즈 등을 다룬 유화 및 드로잉 작품 40점을 내놓는다.(02)730-5454.
2006-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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