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성·김환기 ‘우정의 가교’展
수정 2006-04-10 00:00
입력 2006-04-10 00:00
또 김환기와 이경성의 피란시절을 상징하는 김환기의 수채화 ‘부산항(1952년)’, 이경성이 즐겨 평론했던 김환기 뉴욕시절의 점시리즈, 화면을 4면으로 분할한 사방구도, 십자구도 작품들도 나온다.7일부터 5월28일까지.(02)391-7701.
2006-04-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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