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2006년 디지털 케이블TV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자로 서초케이블TV방송과 한국케이블TV수원방송 등 2개 SO(종합유선방송)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SO의 서비스 기반 조건(50점) ▲지역민의 편의 제공 적정성 여부 및 실현 가능성(30점) ▲방송의 보편적 서비스 구현(20점) 등 3개 항목에 대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이번에 선정된 SO는 공공서비스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비용 등을 위해 모두 17억5600만원의 방송발전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2006-03-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