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1번지’ 4기 동인 ‘대학로 콤플렉스’로 신고식
이순녀 기자
수정 2006-03-21 00:00
입력 2006-03-21 00:00
올해부터 활동에 들어가는 ‘혜화동1번지’ 4기 동인이 21일부터 6월11일까지 연극 페스티벌 ‘대학로 콤플렉스’로 신고식을 치른다.3기 동인이 손수 뽑은 연출가는 김재엽, 강화정, 김한길, 박정석, 김혜영, 우현종 등 6명. 다재다능을 입증하듯 김재엽의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김한길의 ‘임대아파트’등 모두 자신이 쓴 대본을 직접 연출한다.(02)3673-5576.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6-03-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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