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 최이철 7년만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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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08 00:00
입력 2006-03-08 00:00
EBS 스페이스에서는 9∼10일 1970년대 ‘한동안 뜸했었지’ 등을 히트시킨 그룹 ‘사랑과 평화’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 최이철이 7년 만에 공개공연을 갖는다. 최이철이란 이름을 걸고 서는 최초의 무대인 만큼 ‘사랑과 평화’시절의 히트곡뿐 아니라 최근 작업 중인 펑키록·월드음악도 선보일 예정이다.(02)526-2004.
2006-03-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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