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미술과 음악 속으로
수정 2006-03-06 00:00
입력 2006-03-06 00:00
아르헨티나 교포 출신 탱고 듀오 ‘오리엔탱고’가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서정적인 연주를 들려주고 안데스 음악그룹 시사이의 연주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21일까지.(02)739-4333.
2006-03-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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