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작]당선소감
수정 2006-01-04 00:00
입력 2006-01-04 00:00
“신춘문예 떨어졌던 2년전 다짐 되새기며…”
제가 등단되는 것은 로또 당첨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고 말씀하시면서도 당선 소식에 제일 기뻐해 주신 부모님과 내 동생, 늘 저의 등단을 확신하며 격려해준 천하를 제압하는 동대문창 03학번 동기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여러 선생님들, 동대문창 희곡분과 여러분들, 결정적으로 이 작품이 탄생하는 데 큰 기여를 해 주신 노경실 선생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약력
▲1979년 전남 여수 출생
▲동국대 문예창작과 재학
2006-01-0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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