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오페레타 시어터 20일 첫 내한
최광숙 기자
수정 2005-11-15 00:00
입력 2005-11-15 00:00
이 연주단은 정통 오페레타 공연 외에 개성있는 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공연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섹시한 옷차림 등으로 무대를 휘어잡는 바네 사 메이, 기타리스트 알 디 메올라, 피아니스트 리처드 클레이먼 등과 함께 공연하는 것은 물론 록 오페라, 뮤지컬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해 낸다.(02)543-1601.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5-1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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