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4개극장 추가 개관
황수정 기자
수정 2005-07-01 00:00
입력 2005-07-01 00:00
2004년 12월 공식 출범한 씨너스는 센트럴(강남 고속터미널),G(강남역), 분당, 이채(파주), 대전,EOE4(남산 자동차 극장) 등 총 6개 극장,36개 스크린을 가동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30일 씨너스 연수(인천)점을 시작으로 여수(6일 예정), 천안(14일 예정), 전주(8월 초) 등 4개 극장을 잇따라 개점한다.
씨너스측은 “멀티플렉스는 직영 혹은 위탁 형태로 운영되지만, 씨너스는 전국적으로 입지조건이 좋은 개별 영화관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결성한 체인”이라며 “2006년까지 20개 극장,142개 스크린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07-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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