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유리공주의 꿈은 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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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4 00:00
입력 2005-05-24 00:00
유리공주의 소원을 들어준 KTF

감기로도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선천성 면역결핍증 환자 신원경(7)양. 유리처럼 깨질 것 같다고 해 별명이 유리공주다. 이 신문 광고는 KTF가 광고모델이 되고자 하는 원경이의 꿈을 이뤄준 것. 희망만은 절대 깨지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05-05-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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