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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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3 00:00
입력 2005-05-23 00:00
연예인들 의심받는 말

* “아직은 없어요. 하지만 저도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키 168㎝, 몸무게 45㎏, 제가 좀 작아 보이죠?”

* “특별한 피부관리는 없어요. 그냥 많이 먹고, 많이 자요.”

* “결혼상대자로는 이해심 많고 편안한 남자가 좋아요.”

* “용돈은 엄마한테 타서 쓰죠. 하루에 3만원 정도?”

* “인기에 연연해하고 싶지는 않아요.”

*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승부를 걸고 싶어요.”

* “그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에요.”

* “상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퀴즈

문) 시장 바구니를 들고 카바레로 들어가는 아줌마를 6자로 부른다면?

답) 볼 장 다 본 여자.
2005-05-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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