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N, 日축구 J리그 방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5-10 00:00
입력 2005-05-10 00:00
일본 프로축구 J리그에서 활약하는 태극 전사들의 모습을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일본문화 전문채널 DCN에서는 한국 축구 스타들이 뛰는 J리그 주요 54경기를 이달 14일부터 방영한다.

비록 생방송이 아니어서 아쉬운 감은 있지만, 한 주 동안 있었던 경기 가운데 가장 흥미로웠던 두 경기를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30분에 각각 1경기 씩 풀타임으로 내보낼 계획이다. 안정환 조재진 등 한국 선수 8명 외에 이한재, 안영학 등 북한 선수들의 활약도 볼 수 있다.
2005-05-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