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화 등 日음반시장 한류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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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4 00:00
입력 2005-02-14 00:00
올 2,3월에는 일본 음악시장에 한국 가수들의 진출이 러시를 이룰 전망이다.16일 비의 정규 1집 음반 ‘It’s raining’과 슈가의 싱글음반 ‘Heartful’을 시작으로 23일에는 세븐의 데뷔 싱글 ‘히카리(光)’,3월 1일 ‘파리의 연인’의 사운드트랙이 발매된다. 또 3월 2일에는 그룹 쥬얼리가 정규 음반 ‘JEWELRY BOX’, 윤손하가 정규 음반 ‘song bird’을 선보이는 데 이어 8일 이정현의 정규 음반 ‘Wa Come on’,9일 신화의 스페셜 음반 ‘Winter Story 2004-2005’,16일 류시원의 정규 음반 ‘겨울의 꿈’,30일 신화의 ‘Shinwha Precious Essential Collection’을 내 3월까지 일본에는 한국 가수의 신보가 봇물터지듯 쏟아질 예정이다.

일본 최대 음반 체인인 HMV 공식 사이트(www.hmv.co.jp)에도 ‘발매 예정인 기대음반 순위 200’에 신화, 비, 세븐 등의 음반이 올라있다.
2005-0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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