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중일 합작드라마 방영연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5/01/17/20050117028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7 07:50 입력 2005-01-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7일 첫방송될 예정이었던 최지우 주연의 한·중·일 합작 드라마 ‘101번째 프러포즈’의 방영이 무기한 연기됐다. 홈CGV측은 “제작사이자 배급사인 중국의 상하이영구영시문화유한공사가 12일 연락을 해와 ‘방영을 늦춰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2005-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