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보는 ‘백조의 호수’
수정 2005-01-04 08:37
입력 2005-01-04 00:00
정통 발레의 기반위에 우크라이나인들의 민속정서를 가미한 키예프발레단의 독창적인 공연은,1970년대 이후 세계 각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볼쇼이발레단 출신의 인나 도로피예바와 나탈리아 마차크(오데트·오딜), 예브겐 라그노프와 제나디 잘로(지그프리드 왕자)를 비롯해 50명의 무용수와 46명의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1만∼12만원.(02)2273-4455.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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