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에 ‘슬픈연가’ 테마몰
수정 2004-12-24 06:52
입력 2004-12-24 00:00
500평 규모의 관련 테마몰은 미국 뉴욕과 군산, 부안 등지에서 촬영한 세트장의 내부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권상우 김희선 연정훈 등 출연진의 전시실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련 DVD 및 CD 판매장도 마련된다.
2004-12-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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