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만드는 회화’ 이승오展
수정 2004-12-22 00:00
입력 2004-12-22 00:00
작가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것은 민화. 민화의 독특한 조형성은 다양한 형태로 현대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돼 왔다. 작가 또한 우리 민화에서 한국적 미감의 원류를 찾는다. 이번에 내놓은 ‘결’ 시리즈는 작가의 그런 회화정신의 소산이다.(02)580-1515.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4-1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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