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α] 일본 다큐 특별전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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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19 06:42
입력 2004-11-19 00:00
‘일본 다큐멘터리 특별전-역동의 기록, 매혹의 필모그래피’가 19∼28일 광화문 일주아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1930∼90년대 작품을 아우르는 이번 행사에서는 모두 11명의 감독의 16편이 소개된다. 개막작 하니 스스무의 ‘교실의 아이들’과 ‘그림 그리는 아이들’은 1950년대 일본 교육 현실을 볼 수 있는 작품. 폐막작 ‘일본국 후루야시키 마을’은 다큐멘터리의 거장 오가와 신스케의 작품으로 일본 농민들의 삶을 추적했다.www.iljuarthouse.org
2004-11-19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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