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황인혜의 조형실험
수정 2004-11-10 07:25
입력 2004-11-10 00:00
작가는 끊임없이 자연을 관찰하는 가운데서도 문자와 같은 기호의 세계를 조형적 대상으로 삼는다. 그것은 작가가 늘 화면의 분열과 통합이라는 구성의 문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번 전시에는 ‘무제’란 제목의 작품 20여점이 나온다.(02)511-0032.
2004-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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