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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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0-14 08:08
입력 2004-10-14 00:00
초보 의사

병원 수술실에서 맹장수술을 받기 직전 뛰쳐나가다 잡힌 환자가 있었다.

“아니,수술받기 전에 도망치시면 어떻게 해요?”

“당신도 그런 말을 들어봐요.도망을 안 갈 수가 있는지?”

“무슨 말을 들었는데 그래요?”

“글쎄 간호사가 ‘맹장수술은 간단한 것이니까 너무 염려하지 말아요.’ 라고 하잖아요.”

“그런 말이야 당연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 말을 나에게 한 게 아니라 의사에게 했단 말이에요!”

재미있는 댓글

*제목:여자친구와 100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요.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무언가를 해주고 싶네요.생각해 보니 그 동안 여자친구 힘들게만 하고… 화만 내고… 너무 미안한 일들만 했네요…. 백일날… 그동안 참고 저를 믿어 준 여자친구에게 보답할 만한 무언가가 없을까요?

*댓글:새 남자친구를 선물하세요.
2004-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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