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 ‘향기로운 춤‘ 새달 3일 공연
수정 2004-09-30 00:00
입력 2004-09-30 00:00
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인 이경화는 이번 공연에서 최근 베이징,헝가리,폴란드 등지의 해외 순회공연에서 각광받은 작품들을 국내 무대에 선보인다.궁중정재와 태평무의 기본 춤사위를 바탕으로 한 ‘화려강산’,최현의 2인무인 ‘연’,‘소고춤’ 등 8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라이브 연주,중앙대 최종실 교수의 소고춤 반주와 김병섭류의 설장고 연주 등 음악과 춤을 같이 즐길 수 있는 무대다.(031)710-8660.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4-09-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