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색소폰 연주가 임달균 23일 공연
수정 2004-08-20 00:00
입력 2004-08-20 00:00
협연자인 Darren Barret은 데뷔 앨범 ‘First One up’으로 세계 재즈계의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트럼펫 연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현 버클리 음대 교수다.이들과 함께 국내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 임미정,신세대 드러머 이종헌,버클리 음대 출신 더블베이스 연주자 야스시 나카무라가 다국적 팀을 이뤄 ‘Letter from Busan’ 등 임달균의 자작곡을 중심으로 앙상블을 펼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4-08-2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