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NGO특별다큐
수정 2004-07-28 00:00
입력 2004-07-28 00:00
‘시민의 힘‘에서는 제3의 세력으로 부상한 경실련,환경운동연합,참여연대 등 다양한 분야의 NGO의 태동과 활동,그 사상적 기반을 되짚어 본다.특히 한국의 대표적인 NGO라고 할 수 있는 환경운동연합의 활약상을 자세히 소개한다.새만금 간척사업 반대 운동에서부터 현재 치중하고 있는 저어새 보호운동까지 이 단체가 지난 10년간 기울여온 다양한 환경문제와 그 성과를 살펴본다.
이라크 반전 시위 참여 등 ‘우물안 개구리’를 탈피,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NGO들의 현재 모습도 조명한다.지난 2002년 남아공에서 열렸던 국제회의에서 44개 단체가 벌였던 각종 활동을 카메라에 담았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4-07-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