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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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02 00:00
입력 2004-07-02 00:00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사상 처음으로 남자선수들과 기술샷 대결을 벌인다.소렌스탐은 오는 11월16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트럼프인터내셔널골프장에서 열리는 ADT스킬스챌린지에 출전한다고 1일 밝혔다.스킬스챌린지는 드라이버샷,벙커샷,트러블샷,칩샷,퍼트 등 5가지 샷별 순위와 종합순위를 가리는 대회.소렌스탐은 “굉장히 흥미진진한 기회”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고.˝
2004-07-0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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